70년 수령 은목서가 있는 연못에서의 휴식

설렁설렁스테이


지리산 자락, 약양면의 조용한 마을에 자리한 애견동반 독채 펜션이다. 마당에는 70년 수령의 은목서와 발 담글 수 있는 연못이 있어 인생샷을 남기기 좋다. 꽃집을 20년 운영한 사장님의 감각이 살아 있는 화단과 소품이 아기자기하다. 밤이면 별빛이 내려앉는 조용한 힐링 스테이로 한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.

주소 :  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정동상신길 14-3

영업시간 :  체크인 15:00 체크아웃 11:00

전화번호 : 0507-1347-167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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