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동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

최참판댁 한옥호텔


박경리의 소설 <토지>의 배경지인 평사리 최참판댁 한옥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2023년에 재개장했다. 총 4개의 객실 타입을 갖추고 있으며, 각 객실은 독채 형태로 제공된다. 정부 예약사이트인 공유누리에서 예약할 수 있다.

주소 :  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86

영업시간 :  체크인 15:00 체크아웃 11:00

전화번호 : 055-883-22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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