벚꽃과 화개천을 보면서 걷기 좋은 명소

호리병속의 별천지길


고운 최치원 선생이 극찬한 ‘호리병 속의 별천지길’이다. 자연의 경관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며, 벚꽃과 물길이 어우러진 풍광을 즐길 수 있다. 특히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십리벚꽃길은 봄이면 꽃잎이 터널처럼 길을 덮어 ‘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’에 이름을 올린 명소로 손꼽힌다.

주소 :  화개면 화개로 334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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